<알루미늄> 수요산업 경량화로 앞길 “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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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은 건축자재, 항공기·자동차 원자재에서 가정에서 사용하는 알루미늄 호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는 대표적인 비철금속의 하나로 자동차·전기·전자·건설 등 수요산업의 호황과 경량화 추세에 힘입어 점차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알루미늄은 은백색의 연한 금속으로서 연성·전성이 풍부하며 비중은 2.71로 가볍고 열전도성과 전기전도성이 뛰어난 특성을 지니고 있다. 융점은 658.8℃이며 비점은 2327℃(760mmHg), 발화점은 645℃로 미분의 경우에는 산화물외 질화물을 생성하며 약 400℃에서 급격히 연소가 시작된다. 알루미늄은 공기중에서는 표면에 치밀한 산화피막이 형성되어 내부를 보호하는 특성을 지니고 있다. 유기산에는 안정하며 농질산에는 침해되지 않는다. 그러나 황산, 희염산, 희질산 등에는 상당한 속도로 용해된다. 알칼리 용액에는 일반적으로 약하며 황에는 융체, 기체 모두 침해되지 않고 그 합금은 특히 강도가 크다. 알루미늄분·박·리본은 가열하거나 화재, 충격, 마찰에서 착화되며 자기나 수분에서 자연발화가 일어나기 쉬우며 분진폭발을 일으킨다. 할로겐 원소와 접촉하면 자연발화가 되는 수가 있으며 수산, 알칼리와 접촉하면 수소가 생성되며 그 수소가 폭발되는 수가 있다. 또한 표면에 산화피막을 생성하기 쉬우므로 괴나 판에는 공기중에서 연소하지 않으나 미세한 금속알루미늄 미분이 되면 인화폭발을 일으키는 위험이 있다. 표, 그래프 : | 알루미늄 수입현황 | 알루미늄 가격추이 | 알루미늄 지금 수급추이 | 세계 알루미늄 수급전망 | <화학저널 1995/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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