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S, 수요산업 침체로 수요 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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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PPS(Polyphenylene Sulfide) 수요가 자동차 및 전기·전자부문의 불황으로 심각한 타격을 받고 있다. 그러나 PPS 생산기업들은 수요약세에도 세계경제가 회복되면 두자리수 신장률을 회복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PPS 세계수요는 2001년 10% 이상 감소했고, 일부 시장은 1998년 수준으로 후퇴한 것으로 나타났다. 3년의 성장이 한꺼번에 사라져버린 셈이다. PPS는 주로 첨가제와 충진제가 다량 필요한 사출성형에 사용됨에 따라 세계 시장규모는 Polymer가 약 5500만파운드, Polymer의 2배인 복합수지는 1억1100만파운드이다. 복합수지의 평균 판매가격은 파운드당 약 2.50-2.75센트에 달하고 있다. 생산기업들은 수요감소가 주요 소비처인 자동차 및 전기·전자부문의 불황 때문인 것으로 보고 있다. PPS의 50%가 자동차부문에 공급되는데 2001년 15% 감소했고 재고정리로 더욱 감소하고 있다. 표, 그래프 : | PPS 생산현황 | <화학저널 2002/2/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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