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에탄올산업 전성기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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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초 지하수에서 MTBE(Methyl Tert-Butyl Ether)가 검출된 이후 미국에서 옥수수 베이스 Ethanol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MTBE는 산소 함유량이 높아 휘발유 연소를 청정하게 하기 위해 첨가하는 화합물로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으나, 지하 저장탱크에서 새는 것으로 나타나자 캘리포니아주를 비롯한 여러 주에서 MTBE를 연료첨가제로 사용하는 것을 금지하는 법안을 추진하기 때문이다. 천연가스 유도품인 MTBE와 옥수수 발효로 생산되는 에탄올이 경쟁하게 된 배경이다. 1990년 제정된 Clean Air Act는 오염이 특정 수위를 넘어서는 지역은 휘발유의 산소 함유량을 최소 2% 이상으로 높여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캘리포니아주 정부는 오염을 줄일 수 있도록 조성된 Nonoxygenated 휘발유 사용 허용을 주장하며 에탄올로 이동하지 않고 산화제 사용규정 철회를 요구했다. 그러나 EPA(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가 캘리포니아주의 주장을 거부하면서 에탄올 시장의 전망이 밝아지고 있다. 표, 그래프: | 옥수수 베이스 연료용 에탄올 생산추이 | <화학저널 2002/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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