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유화, 석유수지 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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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의 석유수지 생산기업인 코오롱유화가 석유수지 증설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석유수지 수입기업들이 코오롱의 증설 여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코오롱유화는 석유수지 6만톤 설비를 갖추고 있는데 향후 10만톤으로 증설할 계획이다. 이에 ExxonMobil을 비롯한 일본 Nippon Zeon, Maruzen, 미국 Eastman 등 석유수지 수입기업들은 증설에 따른 파장을 우려하고 있다. 코오롱유화는 아직 증설계획을 공식적으로 밝히지 않고 있어 증설 여부에 대한 소문만 무성한 상태이나 관련기업들은 석유수지 증설을 기정사실로 인식하고 있다. 석유수지는 용도에 따라 C5계, C9계, 수첨 DCPD계, 쿠마론 인덴계 등 다양한 종류가 있으며 사용온도에 따라 연화점 5-150℃ 사이의 다양한 제품을 선택할 수 있는데, 코오롱은 인화점 112℃ 이상인 그레이드를 제외한 전품목을 공급하고 있는 반면, 수입기업들은 국내에서 생산되지 않는 특수 그레이드 위주로 판매하고 있다. 표, 그래프 | Naphtha 가격추이 | C5석유수지 시장점유율(2001) | 코오롱유화의 석유수지 제품현황 | <화학저널 2002/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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