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 해외 FRN 6000만달러 발행
|
SK케미칼은 유로 FRN(변동금리부사채) 발행을 통해 6000만달러의 해외자금을 조달했다고 4월25일 밝혔다. FRN 채권의 만기는 3년이며 금리는 리보(런던은행간 금리)에 1.5% 가산된다. SK케미칼은 조달자금을 기존 고금리의 외화대출과 국내 회사채 상환자금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연간 32억원의 금융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FRN 채권 발행에는 KDB 아시아가 주간사 역할을 맡았으며 독일의 웨스트란데스 뱅크가 1500만달러, 아랍은행이 1000만달러, 조흥은행이 1000만달러, 외환은행이 500만달러를 각각 인수했다. <Chemical Daily News 2002/04/26>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안전/사고] 생활화학제품, 해외직구 21%가 안전 부적합 | 2026-09-23 | ||
| [EP/컴파운딩] SK케미칼, TPEE 스카이펠 매트리스에 적용 | 2026-08-25 | ||
| [화학경영] LG화학, 첫 해외 거버너스 기업설명회 개최 | 2026-08-13 | ||
| [화학경영] SK케미칼, 코폴리에스터 호조로 흑자전환 | 2026-08-13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반도체소재] 자국생산 고집 꺾고 해외투자로 수익 확보 | 2026-08-0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