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산화탄소 수급 타이트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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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이산화탄소(CO2) 생산기업들이 원료 공급부족과 공급 코스트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천연가스 가격급등으로 최대 이산화탄소 공급원인 암모니아 플랜트들이 잇따라 가동 중단에 돌입한데 따른 것으로 2001년 상반기에는 이산화탄소 생산이 25-30% 감소했다. 특히, 암모니아 생산능력이 최대 집중돼 있는 멕시코만에서 수급이 가장 타이트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미국의 암모니아 생산능력은 일산 약 3만톤이고, BOC가 35%로 1위, Praxair가 29%로 2위, Air Liquide가 16%로 3위, Airgas가 8%로 4위를 차지하고 있다. 또 암모니아 플랜트 가동 중단으로 인한 공급감소로 이산화탄소 공급망이 압박을 받아 공급코스트가 증가하고 있다. Airgas는 이산화탄소 원료를 타지역에서 운반해야 하기 때문에 운송비용이 50% 늘어났다. 표, 그래프 | 일본의 공업용 암모니아 소비동향 | 미국의 이산화탄소 시장동향(2000) | <화학저널 2002/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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