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학기업결산-금호석유화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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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이익 큰폭 증가 금호석유화학(대표 김흥기)은 합성고무산업의 정체를 반영, 91년 매출규모가 1701억2000만원으로 전년대비 2.6% 신장에 그쳤다. 매출정체 및 설비투자에 따른 금융비용의 급증에도 불구, 순이익은 95억3000만원으로 전년대비 50.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원재료비 하락 및 감가상각비 감소로 원가율이 90년 86.0%에서 91년 76.6%로 낮아진데 기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화학저널 1992/6/1>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