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 특허분쟁 대비책 서둘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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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기업들이 세계 반도체 발광소자(LED) 시장에 본격적으로 참여함으로써 특허분쟁에 휘말릴 소지가 대두되고 있다. 특허청에 따르면, 국내 LED 기술은 LG전자와 에피벨리 등이 박막생성기술인 에피기술을 보유하고 있고, 일관가공생산라인(FAB) 기술은 삼성전기와 LG이노텍이 보유하고 있으며, 패키징 기술은 서울반도체가 확보하고 있다. 국내 LED 기술관련 특허 출원은 1990년대 중반 이후 연평균 20%대의 꾸준한 증가추세를 보이다 2000년을 기준으로 40%대로 급격히 증가했다. 이중 50%를 외국인이 출원해 LED 분야가 신기술에 속하는 것을 단적으로 나타내주고 있다. 국내에서는 1990년대 LG전자, 삼성전자 등 대기업 위주의 출원이 주를 이루었으나, 2000년에는 대기업 이외에 나리지온 등 중견기업 및 패키징 관련 중소기업의 출원이 증가하는 등 다양하게 출원됐다. 표, 그래프 | LED 특허 출원건수 | <화학저널 2002/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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