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석고 공급부족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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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화학석고시장이 생산설비의 한계로 인해 공급부족이 심화되고 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94년 국내 시멘트생산이 급증함에 따라 시멘트의 주요 원료인 화학석고 수요가 급증, 내수공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부족분에 대한 수입이 불가피한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94년 국내 시멘트생산은 93년 4680만톤에 비해 8.3%증가, 최초로 5000만톤을 넘어섬에 따라 화학석고의 수요도 10%대의 증가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시멘트용 화학석고는 94년 240만톤으로 93년 216만톤에 비해 12.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별로는 쌍용양회 55만톤을 비롯해 동양시멘트 46만톤, 성신양회 25만톤 등 대부분의 시멘트생산기업들이 10% 내외의 수요증가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국내 시멘트업계는 95년 시멘트생산을 총 57만여톤 규모로 증산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져 60만톤 규모의 석고수입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이같이 국내 화학석고 수요가 매년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국내 화학석고 공급기업들이 설비증설을 추진하지 못해 공급부족이 심화되고 있다. 표, 그래프; | 국내 화학석고 수요현황(용도별) | <화학저널 1995/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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