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고부가 Polyester 원사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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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은 고부가 Polyester 합섬원사를 개발해 하반기부터 생산에 들어간다고 6월20일 밝혔다. 범용 Polyester 원사가 ㎏당 1500원에 팔리는데 비해 신제품은 판매가격이 ㎏당 4000원 선인 고부가가치제품으로 스판덱스처럼 우수한 신축성을 가지고 있어 골프의료, 캐주얼의류용으로 사용된다. 2002년 하반기부터 월 200톤의 생산능력을 갖추고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간다. 코오롱은 현재 차별화 신합섬 원사가 전체 Polyester 원사의 40% 정도를 차지하고 있으며 2004년에는 60% 수준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Chemical Daily News 2002/06/21>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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