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화학제품 반덤핑 집중 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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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1997년 반덤핑 제소를 시작한 이후 총 18건 중 한국에 대한 반덤핑 제소가 14건으로 최대를 기록해 한국에 대한 중국의 반덤핑 공세가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은 일본 9건, 미국 7건이다. LG경제연구원에 따르면, 한국은 중국의 4번째 수입국이고, 2001년 기준 점유율도 일본 18%, 미국 11%에 비해 낮은 9.6%이나 반덤핑 제소건수는 최대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WTO 가입 이후 제기된 6건의 제소 중 5건의 반덤핑 제소에 한국이 포함돼 있고, 5월20일에는 한국 등에서 수입되는 9개 철강제품에 대해 긴급수입제한 조치를 발동했다. 중국이 한국에 대해 반덤핑으로 제소하는 사례가 유난히 많은 것은 한국이 최대의 무역적자를 기록하고 있는 교역 상대국으로 한국의 중국수출에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기 때문이다. 표, 그래프 | 중국의 반덤핑 제소 현황 | 중국 수출비중 및 무역흑자 비교 | <화학저널 2002/6/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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