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다회 수입 저가위주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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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안료용 소다회 수입이 점차 저가품 위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94년 이후 상회안료의 주원자재인 소다회 수입이 기존의 주수입선인 미국, 중국 등으로부터 점차 불가리아산으로 전환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불가리아산 소다회가 미국, 중국산 등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인 것으로 파악된다. 이에따라 93년 2만2000여톤에 불과하던 불가리아산 소다회 수입량이 94년에는 5만여톤으로 무려 127.2%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반면 미국산 소다회 수입은 93년 34만5000 여톤에서 94년에는 25만톤으로 38% 감소했으며, 중국산 소다회 수입은 93년 3만 8000톤에서 94년에는 1만7600여톤으로 무려 53.6% 감소했다. 표, 그래프; | 국내 소다회 수입현황 | <화학저널1995/4/10>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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