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광정밀, 엔플라 진공성형공장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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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링 강화 플래스틱기업인 신광정밀(대표 이민곤)이 오는 7월 천안에 국내 처음으로 초대형 엔지니어링 플래스틱 진공 성형공장을 완공한다. 총 100억원을 투자해 천안군 병천면에 건설중인 이 공장은 이동식 화장실 등 기존의 사출성형방식으로 불가능한 초대형 플래스틱제품을 생산할 수 있다. 천안공장의 생산능력은 첫해에는 300억원 규모이나 설비확장을 통해 96년까지 600억원 규모로 확대할 계획이다. <화학저널 1995/4/10>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