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화학제품 “위기가 호기로”
|
반도체산업의 불황이 전자용 화학제품 생산기업들에게 호기로 작용하고 있다. Photoresist Stripper와 Etching 호조 이후 Residue 제거용 화학제품 생산기업들은 2000년 6월 Nissin Chemical의 일본 Ojima 소재 Hydroxylamine 플랜트의 폭발로 타격을 입었다. 당시 Nissin은 스트리퍼와 Residue 제거용 화학제품 생산에 사용되는 주요 성분인 반도체 그레이드 Hydroxylamine을 공급하는 세계 유일의 메이커였다. 이에 Tokyo Ohka Kogyo, EKC Technology, Ashland-ACT는 수요 충당에 커다란 어려움을 겪었다. 생산능력이 8000톤인 Nissin은 생산하지 않고 있으나, 반도체 그레이드 Hydroxylamine 시장에 뛰어들 준비를 하고 있던 BASF는 2000년 가을 생산능력을 4000톤에서 5700톤으로 확대했다. 표, 그래프 | 전자용 화학제품 공급비중(2000) | <화학저널 2002/9/2>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화학무역] 전자화학제품, 중국수출 “청신호” | 2010-02-10 | ||
| [EP/컴파운딩] EP, 중국 수출 “위기가 적기” | 2009-02-09 | ||
| [합성섬유] 미국 섬유시장 축소 “위기가 기회” | 2008-12-15 | ||
| [화학경영] 일본, 전자화학제품 한국투자 급증 | 2005-01-24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화학경영] 화학 컨설팅 “위기가 곧 기회! ” | 2006-05-2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