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Vinyl 시장 전망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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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Vinyl 산업이 2000년을 힘차게 시작한 뒤 점차 침체 분위기에 빠져들고 있다. 아시아 Vinyl 시장은 1999년 이후 미국 및 유럽 시장의 강세로 덕을 봤다. 아시아 생산기업들은 경쟁력을 갖춘 미국산과 대립할 필요가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2001년부터는 미국경제 불황과 재고처리 때문에 미국산 수입이 재개되고, 아시아 최대의 비닐 소비국이자 수입국인 중국의 수요 변동이 예상되고 있다. 아시아의 PVC(Polyvinyl Chloride) 가격은 2000년 하반기에 평균 25% 이상 하락했고, VCM(Vinyl Chloride Monomer) 가격은 35% 하락했다. EDC(Ethylene Dichloride) 가격도 6월 CFR Asia 기준 톤당 420달러에서 11월에는 220달러로 급락했다. 표, 그래프 | 동남아의 PVC 시장전망 | 동북아의 PVC 시장전망 | 세계 Vinyl 시장전망 | <화학저널 2002/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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