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무화학 시장침체 “태풍”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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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고무화학(Rubber Chemical) 시장이 자동차산업이 침체되면서 몇년 동안 수익이 악화돼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Crompton의 자회사로 세계 3대 고무첨가제 생산기업인 Uniroyal Chemical에 따르면, 고무화학제품 가격은 5-6년 동안 계속 하락했다. Uniroyal은 세계 고무화학제품 시장의 10-15%를 점유하고 있는데, 고무화학제품을 포함한 폴리머 첨가제 매출이 2001년 8억7860만달러로 약 11% 감소했다. 특히, 4/4분기에는 자동차산업 침체와 3/4분기 가격인상이 수요감소를 부채질해 매출이 3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Kline에 따르면, 세계 고무화학제품 시장규모는 20억달러 수준으로 Crompton, Flexsys, Bayer AG 3사가 약 80%를 장악하고 있다. 표, 그래프 | 합성고무 소비비중(2001) | <화학저널 2002/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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