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화학 외국법인 차별화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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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무기화학 시장에 진출한 외국계 현지법인들간에 경영실적 차별화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1999년부터 3년간 한국EKA화학과 Raisio케미칼코리아는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증가추세인 반면 Ondeo Nalco 코리아와 한국Hercules화학은 성장세가 둔화되거나 하향추세로 반전돼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한국EKA화학(대표 이정호)은 1999년 7월 설립돼 1999년 10월 동성화학의 화학사업부문을 160억원에 인수한 이후 제지용 사이즈제와 지력증강제를 주력제품으로 삼고 있다. Akzo Nobel Chemicals International이 한국EKA 지분 100%를 소유하고 있으며 타 외국법인과 달리 한국적인 영업방식을 구사해 빠른 속도로 안정을 회복하고 있다. 표, 그래프 | 외국 현지법인 재무현황 | 외국 현지법인의 부채비율 | 외국 현지법인의 현금보유액 | <화학저널 2002/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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