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난연제 시장 “회복기미”
|
주요 난연제(Flame Retardant) 생산기업들이 2001년 6월초 가격인상을 발표했으나 지금까지 12사는 가격인상에 대한 입장을 표명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GLC(Great Lakes Chemical), Albemarle, Beer Sheva, Israel계 Dead Sea Bromine Group은 모두 가격인상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시장 전문가들은 난연제 메이저들의 가격인상 발표가 플래스틱 첨가제 시장침체의 요인이 된 가격을 회복하기 위한 시도로 보고 있다. BRG Townsend에 따르면, 브롬계 난연제 가격은 지난 2년간 15-20% 이상 하락해 심각한 가격침체에 빠져 있다. 가격침체는 경쟁심화, 경제불황, 주요 브롬계 난연제의 범용제품화 등이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표, 그래프 | 세계 난연제 공급비중(2001) | 세계 플래스틱 난연제 시장비중(2001) | <화학저널 2002/9/16>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배터리] LG엔솔, 미국 전기 상용차에 원통형 공급 | 2026-10-01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미국-이란 협상 교착 “상승” | 2026-10-01 | ||
| [신재생에너지] 한화솔루션, 미국 태양광 사업 확대 “지원” | 2026-10-01 | ||
| [배터리] SK온, 미국 자회사 2조원대 해외채무 인수 | 2026-09-30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EP/컴파운딩] 항공소재, 미국은 일본과 R&D 연계 확대 | 2026-10-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