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제약시장도 외국계 “맹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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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열 제약기업들이 일본시장에서도 적극적인 공세를 펴고 있어 주목되고 있다. Pfizer, Novartis Pharmaceutical 등 외국계열 제약기업들의 중기 경영전략에 따르면, 모두 일본시장에서의 매출을 대폭 확대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매출확대의 원동력은 세계적인 신약을 개발하는 한편, 영업활동 강화를 위해 의약정보 담당자(MR)의 대폭적인 증원도 계획하고 있다. 일본에서는 정기적인 의약품 가격의 개정과 의약품 시장이 성장하지 않는 가운데 외국계열 제약기업의 출하금액이 4분의 1까지 차지하고 있고 앞으로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여 외국계열 제약기업의 공세가 제약시장 재편을 촉구하는 기폭제가 될 전망이다. 외국계열 제약기업 중 매출이 최대인 미국계 Pfizer는 2005년 의약품 매출을 3800억엔으로 현재보다도 70%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 Pfizer는 고지혈증 치료제, 절박성 요실금 치료제 등 현재 개발중인 9개 품목 대부분을 2005년까지 일본시장에 투입할 예정이다. 표, 그래프 | 일본의 외국계 제약기업 매출목표 | <화학저널 2002/9/16>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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