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R 생산기업 수익성 악화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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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R(Unsaturated Polyester Resin) 생산기업들이 수익성 악화로 몸살을 겪고 있다. UPR이 주요 사업부문인 애경화학(대표 임성주)과 세원화성(대표 김갑종) 및 CVK(대표 조정훈)는 2001년 당기순이익이 전년대비 각각 3.4%, 53.1%, 51.8% 감소했다. UPR 생산기업들의 수익성 악화는 기술진입장벽이 없고 설비투자비가 적어 소규모 생산기업들이 몇몇 특화제품으로 시장에 진입해 경쟁이 치열해졌고 기존의 주수요처인 단추, 물탱크 시장에서 고전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 FRP 제조기업들이 IMF 이후 건설경기 침체로 경쟁이 격화되면서 UPR 생산기업에 가격인하를 요청하고 있는 상황이다. 2001년 생산량은 9만1688톤으로 전년대비 4.2% 증가했으나 10만톤을 상회하던 1990년대 중반 수준에는 미치지 못하고 있다. 표, 그래프 | UPR 시장점유율(2001) | UPR 3사의 매출액 및 당기순이익 변화 | UPR 수급현황 | <화학저널 2002/1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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