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학기업결산-영우화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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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우화학(대표 김기준)은 91년 250억2000만원의 매출을 기록, 90년 215억원대비 16.3%의 외형성장을 이루었으나, 순이익은 90년 12억8000만원대비 1.4% 감소한 12억6000만원에 그쳤다. 수익성이 저하된 이유는 90년 T.M.P공장설립과 91년 과산화수소 증설(일산 40톤에서 60톤으로)에 따른 금융비용 급증과 감가상각비 증가에 따른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화학저널 1992/6/1>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