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가성칼륨 시장 “하향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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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의 가성칼륨(Caustic Potash) 시장이 수급균형으로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가격도 보합세를 나타내고 있다. 지난 2년 동안 2번의 가격인상 발표가 있었을 뿐으로, 가장 최근인 2001년 10월15일 발표됐던 Hundredweight(CWT)당 70센트 인상은 극히 일부만 받아들여졌고 2002년 1월 공식 철회된 바 있다. Occidental Chemical에 따르면, 전체적인 가성칼륨 가동률은 80%대 중·후반을 기록하고 있으며, 수입과 수출도 균형을 이루어 상업시장 공급량이 2만톤 증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북미의 가성칼륨 수요는 2001년 9월 이후 급격히 감소했으나 2002년 들어서는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2001년 하반기에는 경제침체로 고전을 면치 못했고 게다가 9·11 테러까지 겹쳐 수요감소를 촉진시키는 등 대체적으로 침체됐다. 표, 그래프 | 북미의 가성칼륨 생산능력 비중 | <화학저널 2002/1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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