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학기업결산-한국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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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성장 구가 한국비료(대표 유경종)는 91년 매출액 1889억3000만원으로 90년대비 18.9% 성장했으며, 경상이익도 118억2000만원을 올려 90년 73억7000만원대비 무려 60.4% 대폭 신장했다. 당기순이익은 54억원의 특별손실에도 불구, 43억원을 올려 90년 정밀화학분야 신규투자로 인한 17.2%의 감소율을 4.8% 증가로 전환시켰다. <화학저널 1992/6/1>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