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백용 가스발생제 개발 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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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적으로 자동차 에어백용 가스 발생제에 대한 특허 출원이 증가하고 있으나 한국은 전무한 것으로 나타나 연구개발이 요구되고 있다. 특허청에 따르면, 자동차 에어백용 가스발생제 관련 특허 출원은 1988년 최초출원 이후 2001년까지 14년간 총 59건이 출원됐는데, 1988년부터 1997년까지 10년간은 총 23건 출원으로 연평균 2.3건에 불과했으나 1998년부터 2001년까지는 매년 7-10건이 출원됐다. 국가별 출원건수는 총 출원건수 59건 중 미국이 29건으로 49.2%, 일본은 23건으로 39.0%, 독일을 비롯해 프랑스, 영국이 7건으로 11.8%를 차지하고 있어 세계적으로 미국과 일본이 자동차 에어백용 가스 발생제 연구개발을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표, 그래프 | 자동차 에어백용 가스 발생제 특허 출원건수 | 에어백 가스발생제 특허 출원비중(1998-2001) | <CHEMICAL JOURNAL 2002/1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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