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무화학제품 3사 가격담합 철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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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법무부(US Department of Justice)와 EC(European Commission)가 Rubber Chemical 생산기업들의 가격담합 혐의를 포착해 본격적인 조사에 착수했다. DOJ와 EC는 공동으로 고무화학 메이커들의 가격담합 혐의를 조사키로 했는데, 조사대상기업은 Uniroyal Chemical의 자회사로 고무화학제품을 생산하는 Crompton, Akzo Nobel과 Solutia의 합자기업 Flexsys, 그리고 Bayer의 자회사인 Rhein Chemie 등이다. Crompton은 현재 고무화학제품 가격담합 혐의로 미국 대법원의 소환장을 받아놓은 상태로 관계당국과 가격담합 혐의에 관해 협의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Flexsys 역시 가격담합 혐의로 DOJ 및 EC와 협의를 진행중이다. Bayer 역시 EC로부터 조사를 받고 있다. <CHEMICAL JOURNAL 2002/1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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