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온교환수지 수요 회복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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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온교환수지(Ion Exchange Resin) 시장이 헥산 및 라이신 등 식품용 수요증가의 영향으로 계속 성장하고 있다. 2001년 이온교환수지 국내수요는 전년대비 약 10% 신장한 740만리터로 추정돼 IMF 전인 1997년 수준을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이온교환수지 공급기업은 삼양사, Rohm & Haas, Purolite, Dow Chemical, Bayer 등으로, 국내 생산기업인 삼양사는 2001년 460만리터를 판매해 62%의 시장점유율을 나타냈다. 경기회복과 식품 및 의약용으로 사용되는 비수처리용 수요 증가에 따라 2000년 시장점유율 45%보다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반면, Rohm & Haas, Purolite, Bayer, Dow Chemical 등 외국기업들은 2001년 국내시장에 2000년보다 감소한 280만리터를 공급하는데 그친 것으로 추정된다. 표, 그래프 | 이온교환수지 수요비중(2001) | 이온교환수지 수요추이 | <화학저널 2002/12/2>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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