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석유화학, 대산 45만톤 NCC 가동중단
|
현대석유화학이 대산 NCC(Naphtha Cracking Center) 가동을 중단해 일부 석유화학제품 생산에 차질이 예상된다. 현대석유화학은 1월13일 대산공장의 에틸렌 생산능력 45만톤인 No.1 NCC 가동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1월13일 새벽 NCC 간접지원장치인 전기설비에 문제가 생겼기 때문으로 정확한 원인을 파악중이며 재가동을 위해서는 5-6일 정도의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고 있다. 현대석유화학은 NCC 가동중단 이전까지 100%의 가동률을 유지해 재고량이 충분하기 때문에 가동중단 기간에도 기존 수요자들에 대한 공급에는 별다른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현대석유화학의 기초유분 생산량은 에틸렌 105만톤, 프로필렌 50만톤으로, 에틸렌은 여천NCC에 이어 국내 2위의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Chemical Daily News 2003/01/15>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엔지니어링] 현대오일뱅크, 대산공장 노후설비 안티에이징 | 2025-12-17 | ||
| [안전/사고] 대산단지, 2025년 중대 산업재해 “0건” | 2025-12-16 | ||
| [바이오연료] 현대오일뱅크, 대산 SAF 실증센터 건설 | 2025-12-08 | ||
| [안전/사고] 롯데케미칼, 대산공장에서 화재 사고 | 2025-11-20 | ||
| [환경화학] 한화토탈, 대산 NCC에서 탄소 직접 포집 | 2025-11-1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