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D투자요인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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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기업의 65.4%가 2003년 경영여건이 2002년보다 호전될 것으로 낙관하고 있으며, 50% 이상이 연구개발(R&D)을 성장의 핵심요인으로 인식해 R&D투자 확대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회장 강신호)가 부설연구소를 보유한 국내 621개 기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2003년 경영여건이 악화될 것으로 전망한 기업은 9.5%에 그친 반면, 호전될 것으로 낙관하고 있는 기업은 65.4%에 달했고, 25.0%가 현상유지를 점쳤다. 그러나 국내 주요기업들은 경영여건의 악화를 대비해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인력 및 비용 측면에서 긴축경영체계를 강화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도 분석됐다. R&D와 관련해 2003년 투자규모를 2002년보다 확대하겠다는 기업이 57.7%로 반수를 넘어선 반면, 축소하겠다는 기업은 3.4%에 그쳐 성장전략을 R&D에서 찾으려는 경향이 확대되고 있음을 반영했다. 2002년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는 응답은 38.2%로 나타났다. 표, 그래프 | 연구기관별 학위분포 | 신정부의 역점 추진시책(복수응답) | 연구개발활동의 애로요인(복수응답) | 해외연구인력 유치·희망 대상 국가·지역(복수응답) | <화학저널 2003/1/27>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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