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탄산나트륨 수출 "쾌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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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계 표백제 원료인 과탄산나트륨의 국내 수요신장률이 크게 둔화되고 있는 반면 수출은 유럽 등을 중심으로 활기를 띠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80년대말까지만 해도 매년 30%정도의 고성장을 구가하던 산소계 표백제 시장이 90년대초부터 성숙단계로 접어들고 살균제 및 표백 겸용세제의 다수출시로 인해 뚜렷한 정체양상을 보이고 있다. 국내 과탄산나트륨 수요는 92년 1만2600 톤, 93년 1만3500톤, 94년 1만4000톤으로 각각 7.1%, 3.7% 신장하는데 그쳐 시장이 한계상황에 도달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이같은 시장여건을 고려해 과탄산나트륨을 독점 생산하고 있는 동양화학은 해외시장 개척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표, 그래프: | 국내 과탄산나트륨 수요현황 | <화학저널 1995/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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