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황산소다, 부흥 명맥유지…
|
2002년 수요 3700톤 중 25% 공급 … 일본산 수입도 감소 2002년 아황산소다(Sodium Sulfite) 시장은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국산이 선전한 것으로 나타났다.국내 아황산소다 시장규모는 2001년에 비해 18.4% 감소한 3700톤으로 추정되며 국산이 25% 정도를 차지했다.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부흥산업사가 아황산소다를 생산하고 있으며 2002년 1000톤 가량을 생산해 30% 정도를 필름현상액 제조에 사용했고 나머지를 국내에 판매했다. 부흥산업사는 아황산소다 생산을 위해 소다회 가공공법을 사용하고 있어 아황산가스의 부산물로 생산되고 있는 일본제품과 비교해 가격면에서 상당히 불리한 입장이다. 그러나 서비스와 품질에 대한 수요기업들의 만족도가 높아 1997-2002년 판매량에는 크게 변화가 없었으며 2003년에도 600-700톤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산은 IMF 때 환율이 급등하면서 수입제품에 비해 가격경쟁력을 가질 수 있었으나 이후 환율이 하락하면서 시장의 상당부분을 내주었다. 표, 그래프 | 아황산소다 수입비중(2002) | 아황산소다 수급동향 | 아황산소다 수입동향 | <화학저널 2003/2/17>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무기화학/CA] 차아황산소다, 중국산 반덤핑 판정 | 2025-09-29 | ||
| [염료/안료] 부흥산업, 일본에 염색 염료 공급 | 2024-07-11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반도체소재] 반도체 소재, 일본이 TSMC와 손잡고 첨단산업 재부흥 꿈꾼다! | 2025-06-20 | ||
| [백송칼럼] 일본의 반도체 부흥전략 | 2024-05-10 | ||
| [환경화학] 부흥산업, CCU 사업 다양화 추진 | 2024-05-0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