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화학제품 생산 급상승 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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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화학산업의 미국·유럽과의 격차가 최근 10년간 좁혀지고 있다. 일본 통산성 위탁으로 野口硏究所가 OECD분류 351개(공업화학제품 제조)·352개(기타 화학제품 제조) 등 협의의 화학제품을 대상으로 조사한 바에 따르면, 제조업의 생산액 비율은 일본의 화학산업이 82년 8.0%, 85년 7.7%, 88년 7.5%에 그쳤으나 미국은 8.9%, 8.9%, 9.9%, 서독은 11.3%, 12.2%, 11.9%로 높은 수준이었다. 일본에서는 전기기계 15.3%, 수송기계가 13.5%로 높았다. 부가가치액의 비율은 주로 일본 국내시장을 대상으로 하는 일본의 화학산업이 낮은 달러 및 석유가격에 따라 82년 8.7%, 85년 8.9%, 88년 9.8%로 상승했다. 그러나 미국은 9.6%, 9.8%, 11.2%, 서독은 11.5%, 12.6%, 13.2%로 일본 화학산업보다 우세했다. <화학저널 1992/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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