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hylene, 100달러 폭락하며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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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490-500달러 형성 … Formosa 70만톤 재가동도 큰 영향 Ethylene 가격은 3월21일 FOB Korea 톤당 490-500달러로 무려 100달러 폭락했다.아시아 에틸렌 시장은 나프타 가격이 3월21일 C&F Japan 톤당 272.50-277.25달러로 톤당 평균 73달러 폭락한데 영향을 받아 초유의 폭락세를 나타냈다. 한국 및 타이완의 구매수요가 자취를 감추었고, 타이완 Formosa Petrochemical의 에틸렌 70만톤 크래커가 50일간의 정기보수를 마무리하고 이번 주 가동에 들어가기 때문이다. 특히, 미국이 이라크를 공격함에 따라 국제유가가 폭락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에틸렌 공급기업들이 재고처분을 서두르고 있는 점이 에틸렌 가격폭락을 유도했고, PE 등 에틸렌 유도품 수요가 줄어든 것도 큰 영향을 미쳤다. 아시아 에틸렌 가격은 3월17-18일 4월 거래물량 3000톤이 CFR Taiwan 톤당 590달러를 형성했으나, 3월21일에는 500달러로 하락했다. 대한유화는 3000-4000톤을 FOB Ulsan 톤당 505달러에 판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타이 NPC가 컴프레셔 고장으로 에틸렌 43만톤 크래커 가동을 중지함에 따라 인도네시아 및 필리핀에서는 타이완에 비해 40달러 정도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미국의 에틸렌 가격은 3월21일 FD US Gulf 파운드당 25.00-26.00센트를 형성했으며, 유럽가격은 CIF NWE 톤당 580-620달러로 보합세를 유지했다. 표, 그래프: | 에틸렌 가격추이 | <Chemical Daily News 2003/03/25>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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