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 KP 매각부진으로 독점 흔들!
|
Reliance 헐값제시 채권단 등돌려 … Agic·Lonza 국내시장 반격 KP케미칼(대표 최삼길) 매각협상이 지지부진한 가운데 KP케미칼이 IPA(Isophthalic Acid)를 1996년 생산에 들어감으로써 국내시장을 거의 빼앗긴 Agic(일본)과 Lonza(싱가폴)가 대대적인 반격을 준비하고 있어 주목된다.삼양사의 중합부문과 SK케미칼의 화섬부문이 50대50으로 출자한 국내 최대의 IPA 수요기업인 휴비스는 2002년 월 1300톤을 구매파워 확보전략으로 SK케미칼과 공동구매해 총 1만2000톤을 사용했다. 휴비스는 Agic에서 4369톤, KP케미칼에서 1만1231톤을 구매함으로써 2001년에 비해 Agic 제품 소비량이 123.5% 증가했다. 휴비스는 1990년대 중반 Sisas(이태리)가 IPA의 원료인 M-X(Meta-Xylene) 플랜트가 없어 공중분해돼 원료 수급에 어려움을 겪었던 경험이 있어 KP케미칼의 IPA 생산이 중단될지도 모르는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기 위해 Lonza 제품도 검증을 완료해 수입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표, 그래프 | IPA 시장점유율(2002) | IPA 수입현황 | <화학저널 2003/4/7>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화학경영] KPX케미칼, 전자재료 부문 분할 완료 | 2025-12-02 | ||
| [화학경영] KPX케미칼, 전자소재 사업 분할 | 2025-08-29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아로마틱] LG화학, IPA 재활용으로 수익성 개선하라! | 2025-10-31 | ||
| [올레핀] IPA, 반도체용은 SK가 생산한다! | 2025-08-14 | ||
| [올레핀] IPA, 아시아 공급과잉 장기화 | 2025-03-1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