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쓰, 실리콘웨이퍼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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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제2위의 반도체웨이퍼 메이커 고마쓰 전자금속이 대만에서 합작으로 실리콘웨이퍼 생산에 나선다.95년내에 공장건설에 착수, 빠르면 96년부터 8인치웨이퍼를 월간 20만장정도 생산할 예정인데 총투자액은 약200억엔에 달할 전망이다. 일본 반도체웨이퍼 메이커의 대만진출은 최대기업인 信越반도체도 검토중이어서 1,2위 기업이 함께 대만에 생산거점을 마련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대만은 현재 세계최대 퍼스컴 생산거점의 위치를 점하고 있는 등 반도체의 수요가 매우 왕성하다. 이 때문에 미쓰비시전기가 최근 대만에서의 반도체생산 방침을 표명하는 등 일본 반도체관련 기업들의 대만진출 의용이 왕성하다. 고마쓰전자금속의 합작상대는 투자전문회사인 亞太投資公司와 현지의 대메이커 등 2개사인데 고마쓰전자금속측이 50% 이상을 출자하게 된다. 대만에는 반도체의 기초자료인 웨이퍼를 생산하는 기업이 아직 없으며 일본을 중심으로 해외로부터의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화학저널 1995/5/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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