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R시장 경쟁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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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U(S)BR(Unit Bathroom 또는 System Bathroom 조립식 욕실)시장이 가열되고 있다.관련업계에 따르면, 건축물의 고급화 및 시공의 편리성 추구 등에 따라 UBR수요가 꾸준히 늘어나면서 국내 건축 및 건자재 관련기업들의 신규진출이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UBR생산기업은 LG화학을 비롯해 한화종합화학·계림TOTO·동림화성·세경 Sowa·한국화성 등이 있으며 앞으로 신규기업들의 진출에 따라 경쟁이 가열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신증설 현황을 보면, 대림요업이 94년말 연산 1만8000세트 생산능력의 1차설비를 완료하고 본격 생산에 들어갔다. 대림요업은 96년까지 3만세트로 증설하고, 이후 97년 1만4000세트, 2000 년까지 1만6000세트, 2003 년까지 1만5000세트의 증설을 단행해 총 7만5000세트의 생산능력을 갖출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표, 그래프 : | 국내 UBR 공급현황(1994) | <화학저널 1995/5/29>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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