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폴, R&D 5.1%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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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의 93년 연구개발(R&D) 지출총액은 전년대비 5.1% 증가한 9억9823만싱가폴달러를 기록했다고 싱가폴국가과학기술청이 발표했다. 이 결과 GDP에 대한 R&D지출액 비율은 1.12%로 92년의 1.2%에 비해 다소 낮아졌다. 아시아의 선진 및 중진국에 비해서도 일본의 2.72%(92년), 한국의 2.1·%(92 년), 대만의 1.73%(91년)를 밑돌고 있다. 그러나 비제이 메타 국가과학기술청장관은 R&D 지출비율의 하락 이유로 93년의 GDP가 10.1%의 큰폭 신장을 나타냈으며, R&D 지출이 적은 금융서비스부문의 GDP 성장에 대한 기여도가 높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중요한 것은 93년에 GDP에 대한 R&D 지출액의 비율이 낮아진 것이 아니라 R&D 지출액이 증가한 점』이라고 강조했다. R&D에 관련된 연구원 및 엔지니어수는 전년대비 175명이 증가한 6629명에 달했다.(이중 16.4%가 외국인). 이 결과 노동자 1만명당의 연구원 및 엔지니어수는 92년의 39.80명에서 93년에는 40.54명으로 증가했다. 표, 그래프 : | R&D지출액 및 GDP비 추이 | <화학저널 1995/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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