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기초유분 생산 타이완의 3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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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 2사 체제로 생산능력 642만2000톤 … 한국은 1782만1000톤 타이완의 기초유분 생산능력은 642만2000톤에 불과한 반면 국내기업들의 기초유분 생산능력은 1782만1000톤으로 국내기업들의 기초유분 생산능력이 중국 및 타이완보다 약 3배 가까이 큰 것으로 집계됐다.타이완의 Ethylene 생산능력은 CPC(중국석유공사) 115만5000톤, FPCC(Formosa Petrochemical) 160만톤으로 총 271만5000톤에 이르고 있으며 Propylene 생산능력은 CPC 72만5000톤, FPCC 115만톤으로 총 187만5000톤, Butadiene 생산능력은 CPC 17만3000톤, FPCC 27만1000톤으로 44만4000톤에 달한다. Benzene과 Toluene은 각각 111만6000톤, 9만3000톤으로 Benzene은 CPC 49만2000톤, FCFC(Formosa Chemical & Fiber) 62만4000톤으로 집계됐으며 Toluene은 CPC와 FCFC가 각각 7만3000톤, 2만톤으로 나타났다. 국내 Ethylene 생산기업은 호남석유화학, LG석유화학, 대한유화와 삼성종합화학, 여천NCC, LG석유화학 등 7개로 총생산능력이 570만톤에 달하고 있다. 국내 Propylene과 Butadiene, Benzene, Toluene 생산능력은 각각 374만톤, 75만3000톤, 316만7000톤, 191만1000톤으로 집계됐다. 한편, 2003년 9월에는 LG석유화학이 Butadiene 생산능력을 1만7000톤 증설할 계획이다. <배연호 기자> 표, 그래프: | 타이완과 한국의 기초유분 생산능력 비교 | <Chemical Journal 2003/08/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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