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liance 필두 아시아 강자 부상한다! 인디아 화학산업은 세계에서 13번째, 아시아에서 3번째로 큰데 인디아 정부는 지난 10년간 화학산업을 집중적으로 개혁해왔다.인디아 정부는 1990년 개혁을 통해 투자장벽을 허물고 무역거래를 개방했을 뿐만 아니라 외국기술의 자유접근 및 외국인 직접투자를 허용하고 자본시장의 접근성을 향상시킴으로써 화학산업이 고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인디아 정부는 1991년 7월 외국인 직접투자 정책을 포함한 매력적인 산업정책에 5개년 수출입정책(2002-07년)으로 관세율을 합리화함으로써 화학시장의 성장을 자극해 왔다. 이에 따라 인디아 화학산업은 인디아 제조업의 12%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가장 오래 지속되고 빨리 성장하는 분야 중 하나로 부상하고 있다. 인디아 화학산업의 총매출은 2001/02년 1조2000억RS(251억달러)로 16.2% 성장했다. 인디아의 화학제품 생산능력은 소다회 186만톤, 가성소다(Caustic Soda) 204만톤, 카본블랙(Carbon Black) 34만5000톤, 탄화칼슘(Calcium Carbonate) 12만8900톤, 메탄올(Methanol) 38만6000톤, 페놀(Phenol) 7만7000톤, 농약 13만8000톤 및 염료 5만9000톤 등으로 나타나고 있다. 표, 그래프 | 인디아의 Naphtha/Gas 크래커 생산능력 | 인디아의 산업성장률 | 인디아의 에틸렌 크래커 프로젝트(2002-07) | 인디아의 화학제품 생산능력 | 인디아의 화학제품 생산증가율 | 인디아의 에틸렌 생산설비 분포 | 인디아의 플래스틱 가공산업 성장률 | 플래스틱 가공산업 비교 | <화학저널 2003/8/25>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PVC, 인디아 관세 불발에 ‘직격탄’… | 2026-01-06 | ||
| [화학경영] 랑세스, 화학산업 부진 속 스페셜티로 체질개선 | 2026-01-05 | ||
| [석유화학] LDPE, 성수기 실종된 인디아 쇼크에… | 2026-01-05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화학경영] 화학산업, 유럽‧미국도 침체 심각하다! | 2026-01-05 | ||
| [백송칼럼] 화학산업이 나아갈 방향 | 2026-01-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