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zo, 아시아 특수도료 “군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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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중국투자 강화 … BASF·DuPont도 추격전 양상 세계 최대의 도료기업인 Akzo Nobel이 아시아 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있다.2002년 10월에는 Ferro의 분체도료 사업을 7300만달러에 인수했으며, 분체도료에서 2001년 1억원의 매출을 거두었다. Akzo Nobel은 Ferro로부터 미국 테네시주의 Nashville 플랜트, 오하이오주의 Brecksville 및 Cleveland 플랜트를 인수했고, 중국의 Ningbo 플랜트 및 한국의 울산 합작기업 지분을 인수했다. 또 멕시코의 선두 분체도료 생산기업인 Industrial de Acabados SA de CV의 지분 50%를 인수했다. 합작기업인 Akzo Nobel Inda SA de CV는 기존 플랜트인 멕시코의 Monterrey 플랜트에서 분체도료 브랜드인 Interpon Powder Coatings를 생산하고 있다. Akzo는 아시아에서도 OEM 및 특수목적도료 시장을 강화해 왔다. 2002년 6월 지분율 65%로 인도네시아의 PT Bina Propertindo Edikarya와 장식용 페인트 합작기업을 설립했다. Akzo는 이미 중국 및 베트남에서 플랜트를 가동중인데 2002년 6월 중국 Suzhou의 도료수지 플랜트에 추가 투자해 2004년부터 가동을 시작한다. 생산제품은 Alkyd, Amino 및 Acrylic Resin이다. 표, 그래프 | 세계 페인트 및 코팅 시장비중(2001) | 세계 페인트·코팅 매출순위(2001) | <화학저널 2003/9/15>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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