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료산업 불황의 골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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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염료시장이 94년 대폭적인 증가율 감소에 이어 95년 들어서도 상당폭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폴리에스터섬유시장의 호황과 소비자의 고급화추세에 따라 꾸준한 성장을 하고 있는 분산염료와 매염염료를 제외한 대부분의 염료가 시장위축으로 생산량이 감소되는 등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95년 1/4분기 국내 염료생산은 직접염료의 경우 720톤으로 94년동기 839톤에 비해 14.2% 줄어들었으며, 산성염료는 1453톤으로 94년 1720톤에 비해 15.4% 이상 크게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이같은 상황은 무엇보다 EU지역과 독일이 중간체가운데 벤지딘계 및 아민류 사용을 금지한데 따른 것으로 수출량 감소가 향후 계속적인 수요감소로 이어질 전망이다. 표, 그래프 : | 국내 염료 생산현황(1/4분기 | <화학저널 1995/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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