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용 분산제 수요 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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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섬유용 분산제 수요 신장률이 후방산업인 섬유 염색산업의 불황으로 둔화된 반면 수출은 호조를 보이고 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섬유용 분산제 주수요산업인 폴리에스터용 염색가공기업들이 노동력을 앞세운 중국의 급부상으로 94년 하반기부터 수출길이 막히면서 도산사태가 속출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국내기업들의 중국 및 동남아지역으로의 이전이 가속화되고 있기 때문에 연간 10∼20%정도 성장하던 국내 분산제 수요 신장률이 정체내지는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반면 나일론 및 실크용 수요는 대만·홍콩 등으로의 수출증가와 스포츠용품의 수요증가로 인해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용도별 분산제 수요는 폴리에스터용 70%, 나일론 15%, 기타 15%등의 순으로 조사됐다.국내 섬유용 분산제 시장규모는, 기업별로 동일제품이 농도 및 용도별 차이가 심해 정확한 집계를 파악하는데 어려움이 있지만, 대략 연간 4000~4500톤 정도로 대부분의 생산기업들이 영세해 중간 도매상들을 통해 공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래픽, 도표: 없음 <화학저널 1995/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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