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아, 폴리머 수출국 급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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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수요 1250만톤으로 세계3위 … 플래스틱산업 성장 가속 인디아는 1990년대 증설 이후 폴리머 수입의존국에서 대규모 수출국으로 탈바꿈했고, 폴리머 수출량이 2002년 약 100만톤에 달해 순수한 외화벌이 산업으로 부상하고 있다.50년 역사를 가진 인디아의 폴리머(Polymer) 시장은 GDP 성장률 2-3배의 증가율로 꾸준히 성장해 왔는데 폴리머의 수요량은 1990년대 급속히 증가해 증설을 촉진했다. 인디아는 폴리머 및 플래스틱 수요가 크게 증가함에 따라 1990년대에 대규모 투자 및 생산능력 증설이 이루어져 폴리머 생산능력이 1990년 50만톤에서 2000년 420만톤으로 증가했다. 에틸렌(Ethylene) 생산능력도 크게 증가했다. 인디아는 또한 Resin 및 고부가가치 플래스틱제품의 수출국으로 부상했다. 인디아 정부는 2003-07년 인디아의 GDP 성장률을 8% 이상으로 목표하고 있는데 산업의 고성장을 통해 가능하다고 보고 있다. 인디아 정부는 또한 경기발전이 뒤진 지역에서 산업화를 가속화함으로써 8%의 지속적인 성장을 달성할 뿐만 아니라 고용기회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표, 그래프 | 인디아의 폴리머 수요전망 | 인디아의 폴리머 수요증가율 | 인디아의 폴리머 생산능력 증설현황 | 인디아의 플래스틱 가공산업(2001.3) | <화학저널 2003/9/29>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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