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KTP 경영권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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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ay로부터 주식 242만주 121억원에 매입 … 지분율 58% 코오롱이 엔지니어링 플래스틱 제조기업 KTP의 주식 242만주를 일본 Toray로부터 121억원에 매입했다.이에 따라 코오롱의 KTP 지분율이 30%에서 58%로 높아져 경영권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게 됐다. KTP는 1996년 코오롱과 Toray가 7대3의 지분비율로 합작한 엔지니어링 플래스틱 생산기업으로 외환위기 당시 코오롱과 Toray의 지분비율이 3대7로 역전됐었다. KTP는 엔지니어링 플래스틱 중 자동차부품, 절연재, 지퍼 등의 소재로 쓰이는 POM(PolyoxyMethylene) 2만 5000톤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Chemical Journal 2003/1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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