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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파워에 시장호조로 “울다 웃다” 식품첨가제 시장이 호조를 보이고 있으나 식품산업의 통합 및 세계 식품기업들의 가격압박이 강도를 더함에 따라 경쟁력이 흔들리고 있다.범용 식품첨가제 분야는 마진이 위축되고 중국과 같은 역외시장의 저코스트 제품에 도전을 받고 있는데, 한편에서는 특수식품용 고프리미엄 첨가제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부가가치제품 생산기업들에게 호재가 되고 있다. Leatherhead Food International에 따르면, 선도적인 첨가제 공급기업들이 수익성 악화에 직면하고 있다. 거대 다국적 식품그룹의 구매력이 비대해져 첨가제 가격을 압박하고 마진을 잠식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수식품용 프리미엄 성분에 대한 식품기업들의 관심이 크게 증가한 반면, 저가의 중국산과 경쟁이 강화돼 합병경향이 가속화되고 아시아에서 합작기업 및 직접인수를 통한 투자가 증가하고 있다. 세계 식품첨가제 시장은 약 200억달러로 추정되며 향료분야의 시장비중이 30%로 최대이다. 산미료(Acidulant)가 13%, 향신료(Flavor Enhancer)가 12%, 감미료가 6%, 색료(Color)가 5%, Emulsifier가 5%, 비타민 및 미네랄이 5%, 효소가 4%, 화학방부제가 2%, 산화방지제가 1%로 뒤를 따르고 있다. 식품기업 거대화로 구매력 증대 … 가격마진 압박 식품첨가제 시장은 앞으로 5년 동안 연평균 2-3% 성장해 2005년 220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나 낙관적인 매출증가에도 불구하고 가격약화가 마진을 압박하고 있다. 매출성장률은 값싼 아시아 제품의 국제시장 진입에 따른 가격인하로 시장 성장률을 능가할 것으로 보이는데 앞으로 산미료의 시장 성장률은 1-2%에 불과하나 판매량은 3-4%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판매량의 신장동인은 고가공식품의 수요가 증가하기 때문으로 수요증가세는 미국, 서유럽 및 일본과 같은 선진적 가공식품 시장보다 아시아, 라틴아메리카 및 동유럽과 같은 미개발 시장에서 두드러지고 있다. 표, 그래프 | 세계 첨가제 시장분포 | 식품첨가제 분야의 주요 참여기업 | 미국의 미네랄 매출동향 | 미국의 비타민 매출동향(1996-2000) | <화학저널 2003/1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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