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연산 5000톤 난연
|
중국 요녕성의 Acrylic공장이 난연성 Acrylic섬유 생산설비를 완공, 가동에 들어갔다. 이태리 생산 SNIA의 기술을 도입, Vinylchloride/Acrylonitrile Copolymer를 원료로 생산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는 이 공장은 생산능력이 5000톤이고 주로 Carpet, 완구, 인조모피, 가발, 산업여과재료용 원료를 생산한다. 중국의 난연성 Acrylic의 연간 수요 약 2만톤이며 그동안 전량 수입에 의존해왔다. <CTE 5/15> <화학저널 1995/7/10>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아로마틱] 톨루엔, 중국산 공습에 순수입국 “전락” | 2026-02-03 | ||
| [배터리] LG화학, 중국 롱바이 자회사에 가처분 신청 | 2026-02-03 | ||
| [전자소재] 중국, 글로벌 전자부품 시장 진출 가속화 | 2026-02-03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금속화학/실리콘] 안티몬, 중국 수출규제로 급변… 벨기에가 세계 1위 등극 | 2026-01-30 | ||
| [올레핀] 에틸렌, 중국, 2030년 9000만톤으로 NCC 구조재편 역풍 우려된다! | 2026-01-3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