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산 소다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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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유리메이커들이 미국으로부터의 소다회 수입에 반덤핑관세를 부과하려는 EU 집행위의 방침에 반발하고 있다. 유럽 유리메이커들은 반덤핑 관세가 부과될 경우, 역외국의 기업에 비해 경쟁력이 떨어지는 것을 감수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EU집행위는 지난 4월 유럽 소다회 메이커들의 제소를 받아들여 미국산 소다회에 대해 잠정적으로 반덤핑 관세를 부과하고 있다. 반덤핑 제소를 청구한 기업은 벨기에의 Solvay 사, 영국의 Bruner Mont 등으로 이들 회사는 유럽 소다회 생산의 85%를 담당하고 있다. 이와 관련, 유리업계 관계자들은 최근 유럽시장에서 소다회 가격이 떨어지고 있는 것은 메이커들이 소다회 시장에서 경쟁체제를 도입하려는 노력을 등한시한 결과라고 밝혔다. 관계자들은 또 Solvay와 Bruner가 지난 90년 불공정행위를 한 것으로 판명되는 등 시장을 석권하고 있는 이들 두회사가 현재의 시장구조에 안주하려는 모습을 보였다고 말했다. 현재 유럽시장에서 소다회 공급이 타이트한 상황에 처해 있어 유리업계의 생산안정을 위해 원활한 공급을 보장하기 위한 조치가 취해져야 할 것이라고 관계자들은 주장했다. <화학저널 1995/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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