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인도네시아 PVC사업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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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 Sinar LG Plastics Industry 청산 … 사업환경 변화로 투자 철수 LG화학이 PVC 파이프를 생산하는 인도네시아 현지법인인 PT. Sinar LG Plastics Industry를 청산키로 결정했다.LG화학은 12월26일 공시를 통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소재한 PT. Sinar LG Plastics Industry를 청산한다고 발효했다. 자본금이 2565만7100달러인 T. Sinar LG Plastics Industry의 청산금액은 211억3103만원으로, 청산이유에 대해 LG화학은 “사업환경 변화에 따른 투자철수”라고 설명했다. <조인경 기자> <Chemical Journal 2003/1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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