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스티로폼 포장 사용 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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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경영전략 재생 가능한 펄프 사용 … 납땜 대신 무연솔더링 적용 전자업계에 친환경 바람이 불고 있는 가운데 LG전자가 국내최초로 납땜을 사용하지 않은 모니터를 출시했다.
흔히 충격 완화를 위해 사용되는 스티로폼은 재활용이 불가능하고 소각 시 유해한 유독가스가 방출돼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고 있으며, 납은 독성이 강해 현재 납 사용을 규제하는 세계적인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LG전자는 이미 2003년에 친환경 경영전략을 확정했는데, 여기에는 ▷2004년까지 제품 내 유해물질 사용금지 및 규제 이하 수치로 유지 ▷2004년 말까지 전제품에 Pb Free Soldering(무연솔더링) 적용 ▷EU가 요구하는 폐제품 회수·처리 시스템 구축 ▷재활용율 향상 ▷친환경 제품 ▷녹색구매제도 확대 등 각국의 환경규제에 실질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내용들을 담고 있다. LG전자는 LCD TV, 세탁기, 에어컨 등에 납땜을 사용하지 않은 제품을 선보인 데 이어 2004년 말까지 모든 제품에 납땜을 하지 않기로 했으며, EU의 제품별 재활용 기준보다 10% 높은 수준으로 제품 재활용을 적극 관리하고 있다. <조인경 기자> <Chemical Journal 2004/0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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