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기업, 전자재료ㆍ웰빙 사업 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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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거래소, 신규분야 진출 적극적 … 사업 다각화로 수익성 향상 시도 2004년 들어 상장기업들이 신규 사업 진출을 적극 모색하고 있는 가운데 화학기업들도 전자재료, 건강ㆍ기능식품 분야에 눈을 돌리고 있다.증권거래소는 3월11일 12월 결산 상장기업 가운데 2004년 정기 주주총회에 신규 사업진출 안건을 상정한 곳이 80사로 2003년보다 23.1% 증가했다고 밝혔다. 신규사업 업종으로는 정보통신(12사)이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도소매(9사), 웰빙(Well-Being) 관련(8사), 부동산(8사), 운수창고(6사), 환경(5사) 등의 순이었다. 화학기업 중에서는 한국포리올, 한화석유화학이 전자재료 및 전자소재 관련 사업 진출을 확정했으며, 플래스틱 합성피혁을 제조하는 백산도 정보통신 분야에 신규 진출을 선언했다. 이수화학은 도소매 업종을 추가했으며, SK케미칼은 환경오염방지시설 등 환경 관련사업에, 금호석유화학은 복합물류 사업에, 백광소재는 운송업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특히, 최근 건강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커지며 웰빙 바람이 확산되자 관련 사업에 뛰어드는 화학ㆍ식품기업들도 크게 증가했다. 삼진제약, 삼양식품, 환인제약, 롯데칠성, 제일약품, CJ 등은 2004년 주주총회에서 건강ㆍ기능식품의 제조나 수입 판매 등을 신규 사업으로 추가할 계획이며, 금양은 이온화칼슘의 제조ㆍ판매를 발표한다. <Chemical Journal 2004/0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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