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기업 CEO “경기회복 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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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CEO 신년지수 66으로 긍정적 … 세계경기도 상승국면 미국 CEO들은 대부분 2004년 상반기 경기전망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Conference Board에 따르면, 산업부문 CEO 100명 이상을 대상으로 조사한 CEO 신념지수(Confidence)는 2003년 3/4분기 67p로 상승한 이후 4/4분기 66p로 소폭 하락했으나 50p 이상을 기록해 CEO들의 경기전망은 대체로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당초 Conference Board는 3/4분기 경기흐름으로 볼 때 CEO 신념지수가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으나 조사결과 CEO들이 여전히 2004년 상반기 전망에 대해 낙관하고 있어 결과적으로 기업활동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CEO의 88%가 4/4분기 경기여건이 개선됐다고 대답해 3/4분기 60%에 비해 큰 폭으로 증가했으며 63%가 참여 산업분야의 경기여건이 회복됐다고 평가해 3/4분기 36%에서 2배 가까이 늘어날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앞으로 6개월 동안의 경기전망에 대해서는 66%가 긍정적이라고 대답해 3/4분기 73%에 비해 소폭 감소했으며 참여 산업분야의 경기전망에 대해서도 긍정적이라는 대답이 66%에서 63%로 하락했다. 대부분의 CEO들은 2004년 판매가격을 평균 1.5% 인상하고 이 가운데 약 5%는 10% 이상 인상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약 19%는 오히려 인하할 계획, 약 22%는 가격인상 계획을 유보키로 했다. PricewaterhouseCoopers's(PwC)의 7th Annual Global CEO Survey에 따르면, 세계 CEO들은 대체적으로 2004년 수익개선(Revenue Growth) 전망에 대해 낙관하고 있다. PwC는 2003년 4/4분기 세계 CEO 1400명을 대상으로 조사했는데, 약 70%는 공업 및 소비재 부문에서, 17.5%는 금융서비스 부문에서, 12.4%는 기술/미디어 부문에서 차출했으며 지역별로는 유럽이 22%, 미국 13%를 포함한 북미 지역이 22%, 아시아-태평양 지역이 23%, 남미 지역이 18%, 아프리카 지역이 3.5%를 차지하고 있다. 2004년 수익전망에 대해 CEO의 약 31%는 강한 자신감<Very Confidence>을 보였으며 53%는 다소 자신감<Somewhat Confidence>을 나타내 2002년 각각 26%, 46%에 비해 상승세를 기록했다. 미국 및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CEO들은 각각 36%, 37%가 수익이 증가할 것이라고 대답해 유럽의 22%에 비해 낙관론이 지배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부문 별로는 소비재 및 공업제품 부문 CEO들은 약 29%가 수익증가에 대해 강한 자신감을 내비친 반면, 53%는 다소 자신하고 있다고 대답했다. 3년 베이스 수익 전망치도 유사한 결과가 나왔는데 미국, 아시아ㆍ태평양 및 남미 지역은 39%가 <Very Confidence>라고 대답한 반면, 유럽 지역은 <Very Confidence> 비율이 26%로 다소 낮았다. 소비재 및 공업 부문에서는 33%가 <Very Confidence>, 53%가 <Somewhat Confidence>라고 대답했다. 기업수익(Corporate Profitability) 전망에 대해서는 약 2/3(63%)가 2003년 수익 목표치를 달성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답했으며 22%는 목표치를 초과할 것으로, 5%는 큰 차이로 초과달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소비재 및 공업분야는 각각 63%, 19%, 4%로 나타났다. <Chemical Journal 2004/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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